WINPOINT · ONBOARDING GUIDE

신입사원이 1년이 지나도
아직 신입 같다면,
그 사람 탓이 아닙니다.

채용은 잘 했는데, 아무도 '무엇을 어떻게 알려줘야 하는지'는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신입 온보딩 체크리스트, 무료로 받아가세요.

무료 체크리스트 받기30초면 됩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세요.
WINPOINT GUIDE 01신입사원 온보딩 체크리스트
90 DAYS
입사 첫날부터 3개월까지무엇을, 언제 알려줘야 할까요?
DAY 01

환경과 역할을 이해합니다

WEEK 01

일하는 방식을 익힙니다

MONTH 01

첫 업무를 함께 점검합니다

MONTH 03

성장 기준을 합의합니다

대표님, 이런 생각 해보신 적 있으시죠.

01

분명 시간이 지났는데, 업무 아웃풋은 제자리인 것 같다.

02

개인의 역량 문제만은 아닌데, 어디서부터 손봐야 할지 모르겠다.

03

사수와 팀장에 따라 교육 결과가 너무 달라진다.

04

결국 “누가 교육을 시켰길래”라는 말만 남는다.

신입 1명이 나갈 때마다,
회사는 조용히 손해를 봅니다.

이탈 1건당 약219만원

채용과 교육에 들인 시간과 비용이 다시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기획서에서 제시한 산정 기준

신입사원이 회사를 떠나는 가장 큰 이유는 '연봉'도 '워라밸'도 아닌, 내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지 모르겠다는 감정입니다.

사람의 감각에 맡긴 교육에서, 회사의 기준이 있는 교육으로.

회사가 원하는 건 하나입니다.
누가 가르쳐도 같은 수준으로 올라오는 것.

신입사원 온보딩 체크리스트입사 첫날부터 3개월까지, 무엇을 언제 알려줘야 하는지 정리했습니다.

01

시점별 체크포인트

입사 1주, 1개월, 3개월에 꼭 확인해야 할 항목을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02

흔들리지 않는 기준

누가 가르쳐도 빠뜨리지 않도록 신입교육의 표준 항목을 담았습니다.

03

현장에서 검증한 구성

보기 좋은 이론이 아니라 실제 신입교육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무료 자료 요청

교육의 기준을 오늘부터 만들어보세요.

입력하신 이메일로 체크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

받으신 이메일로 체크리스트와 함께, 'AI 시대에 대표가 알아야 할 것' 자료도 함께 보내드립니다.

WINPOINT

이 체크리스트를 만든 이유

신입을 뽑고도 무엇부터 알려줘야 할지 몰라 헤매는 회사를 자주 봤습니다.

좋은 사람을 채용하는 것만큼, 같은 기준으로 성장하게 만드는 일이 중요했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쓸 수 있는 최소한의 기준을 한 장의 체크리스트에 담았습니다.

윈포인트 대표